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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9년 11월 08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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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갈성동 댓글 0건 조회 86회 작성일 19-11-0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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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눈에 띄는 행동은 자제하라.

1948년생, 주위와 보조를 맞추며 업무에 임한다면 걱정할 것은 없다.
1960년생, 생각지도 않은 수입이 들어오게 된다.
1972년생, 아주 기분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
1984년생, 옛 친구에게 전화가 오리라.

[소띠]
매우 결과적으로 기분 좋은 하루가 될 것 같다.

1949년생, 빌려줬던 돈을 되돌려 받는다거나, 선물이 들어올 수 있다.
1961년생, 동료나 후배와 회식이나 모임 등에서 행운을 얻을 암시가 있다.
1973년생,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쓰는 것이 좋겠다.
1985년생, 지나친 음주는 정신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알죠?

[범띠]
돈은 들어오나 반흉반길의 하루이다.

1950년생, 구설을 조심하고 중개인을 통하라.
1962년생, 옳은 일이 아니나 어쩔 수 없이 관여하게 되니 마음만 아프다.
1974년생, 막혔던 자금줄이 열리고 구원의 손길이 다가온다.
1986년생, 남녀간의 일이 어찌 사사로우랴. 신중해라.

[토끼띠]
정의롭지 못하면서 어찌 남을 선도하랴.

1951년생, 귀하는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있다. 욕심은 금물.
1963년생, 우선 자신부터 다스려야 한다.
1975년생,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이 길하다.
1987년생, 능력 이상의 일을 하게 된다.

[용띠]
대지에 비가 내리고 바람이 고르게 부니 만물이 번창하리라.

1952년생, 기분이 아주 상쾌하고 좋은 날이 되리라.
1964년생, 뭔가 배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하라.
1976년생, 화해를 하려고 하지만 상대가 받아주지 않는구나. 서두르지 마라.
1988년생, 대인관계에 신경을 써야 할 시기이다.

[뱀띠]
길을 나섰지만 길가엔 위험만이 도사리고 있으니 집에 있음이 좋으리라.

1953년생, 좋을 때도 있는 것처럼 나쁠 때도 있는 격이라.
1965년생, 아직도 쉴 때가 아니다. 귀하가 할 일이 아직도 태산이다.
1977년생, 오늘은 모든 일에 있어 자신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1989년생, 친구들과의 갈등이 우려된다. 조심하라.

[말띠]
불분명한 행동은 주위로부터 신용을 잃게 된다.

1954년생, 머뭇거리지 말고 자신의 의사를 확실하게 밝혀라.
1966년생, 더욱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계획도 더 철저히 하라.
1978년생, 부부간의 갈등이 우려된다. 각별히 신경 써라.
1990년생, 불확실한 일은 추진하지도 마라.

[양띠]
많은 이득을 바라려 하니 부정한 방법이라 양심에 가책을 느끼게 된다.

1955년생,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 보다 더 좋은 일은 없다.
1967년생, 지금은 새로운 일을 추진하는 것보다. 유지하는 것이 좋다.
1979년생, 욕심을 부리다가 오히려 손실을 보게 된다.
1991년생, 여행을 떠나라. 귀인을 만나리라.

[원숭이띠]
시작부터 모든 것이 잘 되지 않는다.

1956년생,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극복해 나아가라.
1968년생, 검소한 생활을 해 나가게 되면 앞으로의 길이 평탄하리라.
1980년생, 마음을 굳게 먹는 것이 좋으리라.
1992년생, 귀하의 노력이 있었으니 좋은 성적을 거두든 것은 당연하다.

[닭띠]
일손을 놓고 쉬고 있을 때가 아니다.

1957년생, 바쁘게 움직여야 할 시기를 만나리라.
1969년생, 꾸준한 노력의 대가 잠시 쉬는 것도 좋겠다.
1981년생,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게으르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라.
1993년생, 어렵게 곤경을 빠져나오니 이번엔 또 다른 역경이 기다리고 있다.

[개띠]
살아갈 날이 적막한 터널과 다를 것이 없다.

1958년생, 귀하가 해야 할 일은 아직도 너무도 많다.
1970년생, 남 다른 노력을 필요한 시기이다.
1982년생, 지금은 쉴 때가 아니다. 귀하에게 큰 변화가 올 수 있다.
1994년생, 용기 있는 사람이 얻는 것이 생긴다.

[돼지띠]
어두운 듯하지만 전혀 걱정할 것은 없다.

1959년생, 대인관계의 불화로 약간의 손해를 볼 우려가 있는 하루이다.
1971년생, 생각은 좋지만 상대와의 의견 차이를 인정하라.
1983년생, 귀하의 생각만 강조하다 결국 작은 트러블이 일어나게 되리라.
1995년생, 상대와 말을 나눌 때는 언제나 상대방의 입장도 한번쯤은 헤아려주는 아량이 필요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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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증평군수 개인부문 명품축제 리더십상 받아

【증평=뉴시스】김재광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주최한 인삼골축제가 전국 유수의 명품축제로 도약했다.

군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3회 대한민국 '내고향명품축제'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화천산천어축제, 함평나비대축제 등 전국 15개 유수 축제와 함께 대상을 거머쥐었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끈 점을 인정받아 개인부문 명품축제 리더십상을 받았다.

도전한국인운동본부가 주관한 내고향명품축제는 전국 고유의 문화와 전통을 살린 성공적인 우수 지역 축제를 선별, 시상한다.

올해로 28회를 맞은 증평인삼골축제는 5년(2014~2018년) 연속 충북도 유망축제에 뽑혔다. 충청북도 우수축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 육성축제로 잇달아 선정됐다.

지난달 열린 축제에는 21만 명의 관광객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축제 기간 인삼·홍삼포크 등 지역 농특산물을 팔아 축제 매출액은 20억 원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홍성열 군수는 "증평인삼골축제 발전을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해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었다"며 "충북을 대표하는 명품축제로 도약할 수 있게 행적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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